아달랴가 왕궁에서 칼로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은 평화를 되찾고 조용해졌습니다.
우리는 죽음의 소식을 언제나 슬프고 아프게만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볼수록 죽음이라는 것이 인간의 유한성을 상징하고
절대적인 한계이긴 분명하나 그것이 악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은 생명을 거두시는 것에 목적이 있으신게 아니라 죄악을 치시고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시라.
우리안에 죄악이 커져가고 넘쳐난다면. 그것이 나를 주장한다면
평화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인생에 대부분이 치열한 전쟁같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으로 하여금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우리의 특권이고
복이다.
나를 쳐서 말씀앞에 복종하는 존재에게 하나님이 평안이 임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