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벨 무서운 여자다 증말~
왕들이 죽임을 당한 소식을 듣고 곧 자기도 죽음을 맞이할 상황에도
그는 자신을 꾸미며 끝까지 요염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을 맞이했다 할수 있는건가?
죽는 것보다 꿇리고 싶지 않았던 걸까?
자신의 말로가 비참하다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던 걸까?
그는 끝까지 고개를 세웠고 자신을 지킨듯이 보였지만
그는 내시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고 그의 시체를 개들이 먹었다.
그는 스스로 보지 못한 말로를 우리는 다 보고 있다.
그는 세상의 것을 다 누린듯 보이지만 그의 삶은 대대로 악한길로 기억되고
그의 존재에 대해 존경과 사랑은 일체 없다.
내가 이땅에서 오늘을 편하게 살고 다 누리고 세상의 악한 영향력을 남긴채
죽는 것보다 오늘 부족하고 가난해도 하나님의 선을 행하며
그 흔적들을 남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이 아닐까싶다.
사람의 인생은 때로는 살아있을때보다 죽은 이후에
다르게 평가되기도 한다.
허나 이 땅의 평가를 넘어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기억하시고
심판하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