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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간과하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
조회수   |378
큐티일   |2024-07-09
작성자   |강병준
"아합 집안의 사람은 다 죽을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에서 종이든 자유인이든
할 것 없이 아합의 모든 남자를 끊어 버릴 것이다."

아합은 하나님이 너무나 진노하시는 죄악들만을 행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누구나 꿈꾸는 왕의 자리에서 말이다. 그리고 하나니의 심판은 침묵한채
그의 대를 이어 왕이 계속 세워진다.
하나님 앞에서 죄악이 가득하나 그는 끝까지 왕으로써 생을 마감했다.
그에게 보여진, 아합을 뚜렷하게 심판하는 모습은 그의 생에 우리의 눈으로는 볼수 없었다.

우리는 죄가 바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하나
세상도 하나님의 모습도 그러하지 않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안심하고 교만하고 죄에 대한 고통을 간과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 그 죄를 잊지 않으셨다
하나님에게 용서는 있어도 간과는 없다.
한번의 죄가 무서운 건.. 그것을 끝을 모르고 쌓이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합은 분명 약간의 고민이 있는 자였다.
그러나 끝내 돌이키지 못하고 물들어 갔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지 못했기에 그의 물듬은 순식간이였다.
그리고 간과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은 감당할수 없는 일이다.

한 가정에 가장으로써 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하나님께 저런 소리와 심판을 받는 다는 것만큼 두려운 일은 없다.

죄로부터 돌이키지 않는 한.. 진실된 회개가 없는 한
사랑의 하나님은 하나님은 죄를 간과하지 않으실 것이다.
악한 길의 기준이 되었던 아합의 길 위에 서지 말라.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죄의 유혹을 뿌리치고
그 말씀앞에 순종하는 인생
그것이 다윗의 길이요. 우리를 부르시는 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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