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묵상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불편하게하고 듣고싶지 않을때 선포된 말씀을 겸손하게 받기보다 선포한 사람에게 악감정을 갖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는 겸손과 순종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교만하며 고집부리시는것이 아닌 주님께 겸손히 엎드릴때 주님은 우리를 용서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고 죄를 지어 책망과 지적을 받을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중요한것은 나의 태도이자 반응입니다 나의 실수와 죄악을 마주볼때 핑계대거나 고집부리며 교만한 행위를 하는것이 아닌 겸손히 주님께 회개로 나아가 돌이킬수있는 자녀가 되게 도와주세요 오늘도 오늘을 살아갈 힘과 지혜주심에 감사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