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묵상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의 교만하고 포악해짐을 경고하셨슴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잠시 스스로 높아져서 교만해지고 이웃에 대한 무책임한 모습 서로 사랑하지 않으며 미워하고 질투하는 모습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모습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죄로부터 연약한 저희를 회개합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매일 겸손하고 낮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도와주세요 내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게 도와주세요 주님께 제 마음을 온전히 드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오늘을 살아갈 힘과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