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우리는 말씀을 이성적으로,논리적으로,현대사회의 기준에 비추어 볼때가 많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상황이라는 제한으로 자연스레 그리되는 부분이기도하다.
그래서 어떠한 약속과 예언을 우리의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자 하는 유혹을 자주 받는다.
이성적으로,논리적으로,또 시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게 무조건 나쁘거나 죄악은 아니라본다
그런데 그 말씀을 보고 예언을 해석함에 성령의 배제는 반드시 뒤틀린 해석과 적용
헛된 것을 추구하고 죄를 낳는 결과를 나타낼 것이다.
우리의 모든삶에 사랑을 더해야 하듯이(골3:14)
우리가 보고 듣고 행하는 모든 말씀의 순종아래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러니 성령을 구하고 그 조명아래서 말씀을 보고
삶의 모든 영역에 성령님을 초청하고 그분의 충만하심을 사모하며
믿고 소망하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나의 의가 나를 좌절케 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고
나의 힘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보았으며
나의 지혜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깨닫는 시간들의 연속에서
내가 진정 의지하고 구할 것은 성령님의 임재며 인도함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