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 하면서
2,3절 말씀인
그분은 우리가 더 이상 인간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기 원하십니다.
과거에 여러분이 이방 사람의 뜻을 따라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가증한 우상 숭배에 빠졌던 것은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말씀들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과거에 제가 지었던 죄들이 모두 떠오르면서 회개 했던 때도 생각나며 이제 정말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제발 그리해달라며 기도드렸던 때가 떠올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님 정말 과거에 지었던 저의 죄들로 충분 합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기 원하고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