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읽고
3,4절 말씀인
여러분은 머리를 땋아 내리거나 금장식을 달거나 옷을 화려하게 차려입음으로 외모를 단장하지 말고
오히려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고요한 심령의 썩지 않을 것으로 단장하십시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아주 귀한 일입니다.
이 부분이 제일 와 닿았습니다.
저는 때때로 남들에게, 또는 자기 만족으로 제 겉모습을 이쁘게 치장하거나 꾸미는 데에 사치를 부렸던 적이 있었는데 이 말씀을 읽고 나서 외면이 아니라 내면을 가꾸고 꾸미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