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하용조/홍민기/김원태/라준석/김형민·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오명숙님의 리뷰 · 2010-11-28 오후 10:48:35
이책은  한국 교회 청소년 멘토 목사 5명이 전하는  의미있고  배부른 말씀으로  한마디 한마디 전하는  매일 아침  묵상 365일 책이다.

청소년 시절 하루 한 구절씩  꼭꼭 씹어 먹을때, 뼈가 자라고 살이 붙고 키가는고  잘자라는것 처럼  이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하루하루 영적 즐거움을  경함하게 되지 바라는 마음에 나온 책이다.

 

" 내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내일이 없고  미래가 없는 사람 또 꿈이없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이 모든것이 없다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진정한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그 고난을  감당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꿈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찾아갑니다.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은 이 땅의 청소년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겨 온 다섯 분의 목회자가 다음 세대를 향한 애타는

 심정으로 본인들이 묵상한 말씀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 시절부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돕고, 바쁜 청소년들이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1년을 값지게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습관화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될수 있는 책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기도의 교제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굽이굽이를 오직 말씀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 자녀들은 말씀의 홍수 속에 놓여져 있다.

 말씀을 너무도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지나게 될수 있는 계기가 많다.

이책은  손안에 들어오는 아주 같은 책으로 편하고 어느곳에던지  쉽게 가지고 갈수 있고  포장이 코팅이라  간단한 물에는

다행이  코팅이 되고  넘 좋아요  아담 사이즈에다  들고 다니지 편해서  우리 큰딸이  4학년인데  읽으면서  넘 좋다고  

학교 가지고 다니면서 봅니다.  아직은 읽을 나이가 아닌데   ^^

 

하나님과 시작하는 삶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옳은 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길

하나님이 가시는 길로만 따라가면  틀림없이 안전하고

비록 길을 잃어도 하나님과 찾으세요 그럼  안전한 곳이 나옵니다.

우리의 눈을 전심으로  예수님께로 향하고  뛰며걸으며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세요.

기적은 진정으로 믿는자의 것 입니다.^^ 
댓글0

로그인 후 댓글을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