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하용조/홍민기/김원태/라준석/김형민·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서강현님의 리뷰 · 2010-11-27 오후 6:04:00
이 책을 받은 날이 시험기간이라 이 책 읽기가 부담도되었고 서평이란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이걸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없잖아 있었지만 이 책을 중간쯤 읽고나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씀과 힘이되는 말씀이 많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이책의 모든 구절이 저에게 다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저의 마음에 와닿는 말씀은 로마서 1:16절 말씀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라는 말씀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나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다 라고 얘기하기 가끔씩 부끄러워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인같이 선하게 살지도 않았을 뿐더러 친구들이 "너가?"라고 놀릴까봐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을 먹기전에도 기도는하지만 친구들의 시선때문에 그렇게 길게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읽고나니 이제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고 말하는것이 부끄럽지 않은것임을 알게되었고 이제 까지의 저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성경말씀을 읽을 때 이해가 안되는 구절들을 풀이해 주셔서 좀 더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으면서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이 책을 읽어서 좀 더 하나님과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로그인 후 댓글을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