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전성수· 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치유는 예수님의 사랑으로만 가능하다.
박경숙님의 리뷰 · 2010-09-30 오후 4:31:37
자신의 상처가 치유 받지 못하면 자손대대로 상처를 주고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자녀 뿐만 아니라 야곱과 리브가 자녀에서도 편애를 하므로 외삼촌 라반 집에서 노예처럼 살게 된다. 믿음이 있어도 상처는 치유 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이스라엘로 이름을 고치고 요셉에게 믿음을 잘 심어 주었다. 라헬은 남편에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아버지 라반이 결혼문제에서 당연히 자신이 부인이 될 줄 알았지만, 언니인 레아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겨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드라빔을 훔치는 복수로 나타났다. 그 당시는 우상을 목숨처럼 아끼고 섬겼다.     
다윗과 압살롬  관계를 보자. 압살롬이 어렸을 때 애착관계나 스킨십을 하지 못해 부정적인 자아상를 가졌다. 그래서 형을 죽이고 반역하고 아버지의 후궁들을 범했다. 
예수님과 38년 된 병자의 만남을 보자 자신에 내면의 문제는 보지 않고, 원망과 불평만 했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 병을 치유하기위해 노력하면 치유될 문제를 남과 가족 탓만 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죄 문제와 상처까지 치료하셨다.  
다윗과 이새가 다른 자녀보다 심하게 차별대우하는 모습을 보자. 다윗은 아버지와 형들로 부터 차별을 받았지만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했다. 양떼를 지키고 골리앗의 싸움에서 이긴 것도 평소에 물매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이기게 된다.
이 책에서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이 하므로 복을 받는 성경에 인물들 만났다.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단절은 우리를 죽게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인하여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다시 살게 하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셨다. 그래서 우리 혼자의 힘으로는 이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거나 회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항상 주님과의 교제가 있을 때, 기쁨과 감사와 찬양 속에서 살아가는 것임을 이 책을 통해서 깊이깊이 깨달아 지는 것이다.
이 책을 나의 주변에 아픈 이들에게 권해주고, 함께 읽음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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