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
고등학교 세계사에서 잠깐 접하고, 뉴스를 통해서 간간히
들었던 문제가 중동의 역사의 흐름을 통해 알게되니 더 새롭고 쉽게 이해가 되었다.
뉴스에서 이스라엘 지역의 버스폭탄 테러,이슬람 극진파 테러리스트
소탕을 위한 전쟁과 독립을 위한 내전,독재정권에 대한 민주화 운동으로의 학살,또 자연재해등의 세계뉴스를 볼때 마다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 지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우리 주님의 임재가 임박했음을 느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가 인간이 만든 역사(뺏고,빼끼고) 속에서 결과물이며, 그 나라간의 문제가 아닌 오늘날 우리가 품어야 할 문제, 특히 기독교인이 품고 기도해야 할 문제임을 인식한다.
이슬람교의 창시를 보며 너무 허무맹랑하다고 생각들었다.
불완전한 인간이 신을 만들고, 그 창시자는 여성편력으로 10명의 아내와 2명의 첩를 두고, 전쟁과 약탈를 통해서 포교를 하며, 전략적으로 교리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런 종교를 천년이 넘게 믿고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비잔틴 제국을 포함한 기독교제국의 정복이후 식민지에서 세금등의 약탈이 너무 심하여
식민지 국가들이 이슬람제국의 통치를 원하는 것을 볼때
자기 유익에 앞서 다른 사람을 긍휼이 여기지 못하고 섬김이 없는 현재 기독교인의 모습을
조명하게 된다. 모든 기독교인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지만...
역사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파악하고 배우듯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를
역사를 통해 이해하고 기독교인으로써 믿지않는 사람들과 어떻게 공존하며 섬기며 양보하며
살아야 할지 다시금 생각케 되어지고, 또 그곳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기도할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