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와 영적 성숙

강준민· 달란트와 영적 성숙
달란트오 영적 성숙
황보정아님의 리뷰 · 2010-06-26 오후 8:02:08
12살 소녀는 찬양대라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근데 그 찬양대는 초등학교를 졸업해야 앉을 수 있는... 시험을 봐야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말이죠..

17살... 크지만 어린 소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때문에 작은 시골 교회에서 교회 반주자로... 주일학교 교사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섬겼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 자리에서 찬양과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과연 누가 17살에.. 그런 자리에 앉을 수 나 있었을까요..? 다 하나님의 귀한 은혜이기때문에.. 그 소녀는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고 섬길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많이 받았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는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다고 해야 정답일지도 모르겠네요.

주님이 내 안에 주신 능력과 은사와 달란트가 무엇인지 관심도 알지 못했습니다. 아니요..이것 역시도 관심갖지 않았다는게 정답일지도 모릅니다.길을 잃을까봐 .. 상처 입을까봐.. 모험하는게 두려웠고. 실패할까봐. 누군가 떠날까봐.. 도전하는게 두려웟습니다. 아마 그래서 전.. 지금까지도 모험도..도전도 즐길줄 모를지도요...

각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찾기 위해 열심으로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찾고 있는데.. 전 그냥 .. 가만히 앉아 편하게 찾으려고.. 다른 사람들이 찾아준 것만 챙길려고 노력한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해야 맞을 겁니다.. 그러나 . 눈물과 땀을 흘려야 정말 값진 달란트를 얻을 수 있다는걸.. 이런 귀한 책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달란트만 발견하면 안된다고.. 발견하면 그 달란트를 개발하고 남을 섬기라는 책의 내용입니다.

단 한번도 내 자신이 흘린 땀으로 눈물로 달란트를 찾지 않았습니다.

이젠 변할렵니다.. 내가 직접 눈물도 흘리고 땀을 흘려서 하나님이 내게 주어진 귀한 은혜와 사명과 은사와 달란트를 찾아 낼 것입니다

몇일이 지나면 포기하겠죠.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아 포기하겠죠..

 그러면.. 하나님께서 채찍으로 눈물로 나란 아이를 타일러 주실꺼라 믿습니다. 

농부들이 눈물과 피땀을 흘려 농사를 지어 추수할 계절이 돌아와 곡식들을 추수할때 기쁜 마음으로 추수하듯.

저 역시 눈물과 땀을 흘려 주님이 내게 주신 귀한 달란트를 발견해서 기쁨으로 그 달란트를 개발하고 나에게 맞는달란트로 만들것입니다.

그리고 그 달란트로 내가 받았던 많은 사랑들... 남들에게 전하는 그런 사람이 될때까지... 지금부터 열심히 내 자신을... 

그리고.. 주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를........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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