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인생

류태영· 기도인생
<기도인생>을 읽고
이현주님의 리뷰 · 2010-06-17 오후 5:30:10
얼마전 화요여선교 예배때 선교사님이 메세지중에 선교사가 되기전에 " 충성된 장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셨다.

그 말씀이 그날따라 마음에 와 닿아서 나는 평생 충성된 새벽기도 청지기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기도인생>이라는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의 롤 모델을 만나게 해주신거다. 남편의 말로는 목사님이 메세지중에 많이 인용하신 분이라고는 했는데 나는 처음 만나는 분같이 느껴졌다..그리고,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류태영박사님이 하나님 앞에 성실하신 모습이 눈에 그려지면서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이 더해져 갔다. 아직 새벽기도 청지기로서 역할을 다하고는 있지 않지만 나도 새벽기도를 통해 만날 하나님이 너무 기대가 되어지고 만나고 싶어졌다.그리고, 그분이 만난 전도사님을 통해 배운 기도의 원칙을 나의 원칙으로 삼고 기도할 것이고 일기랑 금전출납부도 하루하루 써나가면서 나의 삶을 규모있게 사는 것이 나에게 필요한 때라고 생각했다. 

 

인물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단련된 금이 정금이 되듯이 연단 가운데 나오는것이구나 싶다. 그동안 나의 인생도 평탄치만은 않아서 고난받는게 두렵고 지긋지긋했는데  류태영 박사님은 더 단련해달라고 기도하면서 13년간 쓰레기통을 뒤지며 공부하고 구두닦이를 했었다는 말씀에 도전이 됏다. 하나님은 그 분의 삶의 태도를 얼마난 기쁘게 받으셨을까 ? 보통 고난이 오고 조금만 힘들면 왜? 나에게만? 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는 데....그런 삶의 태도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하고 직책을 맡고 최고의 대우를 받더라고 겸손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에 이런 요셉과 같은 분이 있기에 하나님은 한국을 사랑하지 않을레야 않을 수가 없지 않을까? 나도 의인 10명에 속하기 위해 새벽기도 청지기를 감당하기 위한 씨름을 쉬지 않고 감당해야겠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성실하고 충성된 이현주가 되도록 싸워 나가야겠당 아자아자 !! 하나님은 나의 작은 꿈에 이렇게 멋진 롤 모델을 만나게 해주시고 역쉬 하나님은 최고의 인도자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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