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유대인 랍비들은 "성경은 바닥을 모르는 우물과 같다"고 말한다.
아무리 파고 또 파고 끝없이 솟아나는 우물과 같다는 것이다.
성경의 비밀을 푸는 동물이야기 <<열린다 성경>>
열린다성경 식물, 성전, 절기, 생활풍습이 나오는 동안 너무 궁금하고 읽고 싶었던 책
1탄의 마지막 동물이야기 먼저 읽게되었다.
주일학교. 학생부. 청년부, 주일학교교사, 여선교임원까지 열심히 교회활동을 한다고 자부한 나였지만
약한부분이 성경이야기
영의 양식인 말씀을 맛있게 먹지못했더니 늘 배고픈상태...
그런데 열린다성경이야기를 읽으면서 늘 배고팠던 나의 마음이 조금씩 배가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동물들 이렇게 깊은뜻이 담겨있었다니
성경은 정말 끝없이 솟아나는 우물 같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왜? 하나님은 왕에게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하셨을까?
예수님은 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까?
성경속에나오는 말,나귀, 노새, 낙타, 개, 소등등
성경을 파고 또 파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는중 우리아이가 "엄마 함께봐요"합니다
아이가 읽기에 어렵다고 생각했던 나의 이기적인 마음
그런데 엄마의 착각이었네요 아이도 좋아합니다
성경속에 나오는 동물의 특징과 뜻을 아이와 함께나누며 읽게되었다
이젠 이 책이 아이책이랍니다.
자기 책장에 꽂아두고 엄마 읽고싶으면 허락받고 읽으라고 합니다.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성경이야기
열린다성경을 읽게되면서 말씀속에 깊은뜻을 알게되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성경은 바닥을 모르는 우물과 같다"
우물같은 열린다 성경시리즈 식물, 광야, 성전, 절기, 생활풍습 모두 읽고 싶다.
"성경이야기" 나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들에게
열린다성경이야기를 통해 우물같은 성경이야기를 체험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