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바라보는 지혜를 입어라

곽상학· 청소년을 바라보는 지혜를 입어라
청소년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
차세대교사님의 리뷰 · 2015-05-12 오전 7:51:02
내용이 충격적이다.

청소년들을 섬기는 현장에 있는 주일학교 교사지만 아이들을 잘 모르고 있었다.

어떻게 이 아이들을 주님께 잘 인도해야 하는지는 더욱 모르고 있었다.

그런점에서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다. 

아이들의 숨겨진 세계와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겠고

왜 저리도 혼란스러운지를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주제마다 적혀 있는 이야기는 반전과 진지함이 섞여 있어서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흥미로운 것은 청소년을 알고자 해서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내가 청소년 시절로 돌아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청소년관련 책중에 이렇게 몰입도가 좋은 책은 접한 적이 없었다.
댓글0

로그인 후 댓글을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