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기둥

김영애· 구름기둥
두란노 구름기둥 갈대상자 그 이후를 읽고
윤선희님의 리뷰 · 2014-03-20 오후 11:42:43





이번달은 두란노 북클럽 책으로 받은 책은 구름기둥 갈대상자 그이후라는 책이다.



갈대상자라는 책을 읽지 못해서. -- 구름기둥을 읽는동안. 갈대상자 책도 꼭 읽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



한동대 이야기의 책. - 한동대 총장님의 사모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의 간증간증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간증집인듯했다.



내 삶의 구름기둥. ---은 뭘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늘 인도하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읽는 내내. -- 정말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크리스찬의 삶가운데 빠져서는 안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중요성도. 짧은 문장으로 강하게 다가왔다.



불확실한 길을 떠나는 자에게 가장 안전한지도, 가장 확실한 나침반은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



정말 크리스찬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게으리지 아니하여야할것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사는 삶인데~~



읽는동안에 정말. ---->> 다시한번 회개케 하는 책의 구절.



가나안으로 나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에도 말씀이 있었고.~~ 정말 잠시도 눈을 떼지않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하나하나 삶가운데 부르심에 순종해야 하는 그 모험의 도약대 위에서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번지점프를 할수 있도록 준비시키다는 사실을.



뛰어내리지 않는다고 억지로 등을 떠미는 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믿고 뛰어내릴때가지 기다려주시는 분. 
 

두란노 북클럽  활동을 하면서 읽었던 헨리나우엔의 삶의 영성이라는 책가운데도 영성의 중요함을 알게하여쓴데.



민감한 영성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재빨리 눈치채서 하나님의 뜻과 소명을 이루는 선한 청지기가 되도록 기도하시는 아내의 기도또한.



또 한번 하나님의 멋진 역사를 만들어나가는데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도 





모세를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면서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던 하나님.



나에게 모든 소유, 재산, 명예,지식 그리고 자기 연민과 나 자심의 감정까지 내것이라 여긴 모든것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훈련을 시키시는 하나님



내것이라고 생각한 것들을 포기했을때, 비로소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다는 놀라움을.


 

책은.~~ 읽었던 책중에서 그래도 두꺼운편에 속해도. 



내용은 정말 깨알같고. -- 은혜의 바다속에서 헤엄칠수 있수 있도록 살아있는 간증과 함께 말씀들이 함께 어울어져 만들어져 있는 책이라.



읽는동안 지루함은 없고!!! 놀랍고 감탄사가 절로.!!





어떻게~~~ 우와!!! 이런 만남도 있는거야?





또 하나나의 놀라운 사실. -- 어쩜 김영길총장님과 김영애 사모님에겐 허락하신 만남의 축복들이 참으로 부러웠다. 



한동대가 위기의 순간을 맞이 하는순간순간, ------ 옆에 선한 도움의 손길로 넉넉히 채워주시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부분 또한.





그리고 한동대에 대한 생각도 이 책을 통해서 -- 이런 교육기관이 있다면 참으로 좋다라는 생각과함께



세상의 기준과 달리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을 따라 선택한 진로에서 하나님은 한동의 학생들에게 배워서 남주자는 값진 삶의 가치와 소명을  주신거.



이기적인 공부가 아닌 이타적인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 삶 또한 우리 아이도 나중에 크면 이런 삶을 살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새벽기도의 무릎을 꿇는 젊은이들의 열정 또한~~ 정말 멋진곳이란는 생각이. 1학년때를 무전공으로 보내는 그 학교의 제도도 



총장님을 위해 학생들이 기도해주는 모습도 언제나 늘 선한 모습으로 인자한 모습으로 학생들을 사랑하시는 그 모습이 

예수님이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고 인도하시는 그 모습처럼 참된예수의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도 존경의 대상이 되는듯했다.





3월한달.~~ 구름기둥 이 책으로 정말 은혜로운 독서의 시간을 갖게 하신 두란노 북클럽활동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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