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김범석· 역전
좁은길에서 만난 하나님 "역전"
권금옥님의 리뷰 · 2012-12-08 오전 11:49:11
쪽방촌의 대부 김흥용목사의 아들인 저자 김범석목사의책 좁은길에서 만난 하나님 "역전"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에게 가장 시의적절한 책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신분들이나, 믿은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 누구에게나 이 작은 책이 커다란 북소리와 같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역전을 읽으며 젊은 사역자가 고생을 많이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나는 무얼하였는가 ? 하는 자책과 반성과 함께 다시 한번 "나에게주신사명"을 되돌아 보게하는 책이었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해서 낮아져서 희생하고, 섬기며, 봉사하고 ... 사역자라면 누구든 그 일을 감당해야만 하는데

아버지때로 부터 많이 봐오던 일이기 때문에 이 젊은 목사는 잘 감당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에

합당한 선물을 주시는 그런 해피앤딩의 책이 아닙니다.

생명에 이르는 문은 작고 길도 좁아 찾는 사람이 적다 {마태복음 7장 14절)

새생명이라는 큰 선물을 우리는 거저 받았습니다. 받고 나서의 삶은 이제 마치 그문을 통과하고 다시는 그문을

걸을일 없는 사람처럼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엿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은혜로 만사형통, 탄탄대로의 길을 은혜로 걸을 자격을 부여받은이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 작은책 한권 "역전"을 통해서 다시 너의 길로 어서 찾아 가라고 이때 이책을 읽게

하신줄 믿습니다.

어찌보면 우스울수 있는 한 사례가 머리를 띵하게 합니다.

p189쪽에 나오는 장로님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은 설명으로도 이해가 안되고 꼭 읽어봐야만 이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사탄은 우리를 영적으로 죽이려 목숨걸고 달려 드는데 우리는 그냥 대충대충 싸워서야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

이 한구절에 그냥 무릎이 꿇어지고 왜 그동안 그토록 힘들었는지 해결이 되어지는 그런 순간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읽는 이에 따라서 아 ! 나도 새로운 도전을 받는구나 할수도 있고,

나도 이제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이  책을 넘기는 모든 이, 각자에게 주신 잃어버리고 살았던 "사명"을 다시 붙잡을 수 있게 계기가 분명

되어 주리라 여겨 집니다. 내가 다시 붙잡은 "나에게 주신 사명"이 나에게도 역전의 삶을 살게 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을 손에 드는 모든 이가 복있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그런 책입니다.

 

1부  그 어디라도 예수님이 계시면 희망이 있다

     1. IMF 시대, 서울역전에도 예수님은 계셨다

     2. 예수님은 오늘도 당신에게 "한 사람"을 맡기셨다

     3. 넘어지고 회개한 그 자리에서 사명을 주신다

 

2부  부르심을 따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1. 무슨 사명이든 예수님의 마음 자세로 하기

     2. 고난의 불속에서도 하나님의 방식을 타협하지 말라

     3. 날 기다려 주시는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기다려 주라

     4. 사명을 감당하다 흘린 땀과 눈물은 결코 헛되지 않다

 

3부  좁은 길에서 하나님의 역전을 체험하라

      1. 결정적 순간에 "좁은 길"을 택한 사람을 쓰신다

      2. 각자의 "좁은 길"이 모여 하나님나라 한길을 이룬다

      3. 내 계산을 내려놓을 때 한계의 문이 열린다

      4. 다디단 열매만 아니라 과정의 고군분투도 다 받으신다

 

4부  역전의 하나님과 손잡고 배고픈 세상을 먹이라

      1. 영적 전투, 대충 싸우면 진다

     2. 항상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물으라

     3." 예수님의 십자가" 만이 뒤집힌 이 세상을 바로잡는다

     4. 한 끼의 진수성찬 대신 "진짜 희망"을 먹여 주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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