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제가 올리는 글은 제가 읽은 것이 아니라 저의 친구가 읽고 나서 느낀 점을 올려달라는 부탁을 받고 몇자 적습니다.(그친구는 사정이 있어 글을 올릴수가 없읍니다)
"아바의 팔베개"를 쓰신 구인유 작가님께 !
맑은 영혼, 맑고도 평화속에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증, 결벽증이라는 거짓 단어에 속박이 되었던 한 사람으로서 "아바의 팔베개"를 인연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우울증이란 병은 거짓사랑과 진리사랑 가운데에서 진리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것 같습니다.
진리사랑에 순응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자는 항상 어떠한 고통이나 불행과 절망이 온다해도 생명의 밑거름으로 사용할 줄 알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모든이에게 선택 의 자유를 부여 하셨기 때문에 늘 감사 감사 또 감사할 줄 아는 힘이 솟는것을 느낍니다. 감사 합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서후리에서 김복숙 드림(전화 031-774-2535, 010-7360-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