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성경의 세계가 펼쳐진다! 한의사가 이스라엘 현지에서 몸과 마음으로 느낀 생생한 절기 이야기!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열린다 성경-절기 이야기》는 ‘성전 이야기’에 이은 네 번째 권이다. 이스라엘의 절기는 성경의 중요한 배경으로서 하나님이 친히 제정하셨다. 하나님은 먼저 절기를 정하시고 그 절기에 맞는 사건을 일으키셨다. 오순절, 칠칠절, 유월절, 무교절 등 성경 속에 나타난 절기를 이해하면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과 더불어 성경 이야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