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모두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언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곳에 남아 있게 되었을까? 우리는 이것들을 보며 과거에 지구가 겪었던 일들을 상상해 보곤 한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 앞에 선 사람처럼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인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으며 지구와 인류가 어떤 역사를 경험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그를 증인으로 채택해 현재 지구의 모습을 맞추어 보는 방법을 택하면 어떨까? 전체 그림을 보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성경에서부터 시작해 역으로 가보는 것이다. 만약 그 책이 옳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지질학 대상들과 그 기록이 서로 잘 맞아떨어질 것이며, 더 나아가 그 증인이 옳다는 것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