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성경의 수수께끼를 풀자!” 한의사가 이스라엘 현지에서 발로 쓴 성서 식물의 놀라운 이야기!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이제까지 어느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성경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제공한다.
예수님은 아직 때가 되지 못해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를 왜 저주하셨을까? 선악과는 어떤 나무일까? 겨자씨는 정말 큰 나무로 자라서 새들이 깃들까? 삭개오는 종려나무가 많은 여리고에서 왜 뽕나무에 올라갔을까?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유대인들은 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었을까? 아브라함은 왜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었을까? 다윗은 왜 우슬초로 정결케 해 달라고 기도했을까?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진짜 메뚜기를 잡아먹었을까? 솔로몬은 왜 백향목으로 성전을 지었을까? 엘리야는 왜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