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탁지일 교수는 이단에 빠진 괴한의 피습으로 선친 탁명환 소장을 잃고, 이단 연구가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교회사적으로 볼 때 단 한 번도 이단으로 인해 교회가 무너진 적은 없고, 이단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교회와 성도와 각 가정이 포기하지 말고 함께 노력해야 함을 알리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연세대학교대학원(Th.M. 한국교회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Joint M.Div./M.A., Historical Studies)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세인트마이클칼리지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이단OUT》, 《교회와 이단》, 《이단》(이상 두란노), 《이단이 알고 싶다》(넥서스CORSS), 《사료 한국의 신흥종교》(현대종교), 《부산의 첫 선교사들》(한국장로교출판사), Family-Centered Belief and Practice in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and the Unification Church(Peter Lang Publishing, Inc.) 등이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월간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강연 주제

  •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이단 (우리 주변 이단들의 유형과 실태를 파악한다.)
  • 교회와 가정을 미혹하는 이단 (최근 주요 이단들의 현황 및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 교회사에 나타난 이단 (이단을 통한 교회의 역사와 신학을 평신도의 관점에서 연구한다.)
  • 이단 피해의 예방과 회복 (고 탁명환 소장을 잃은 아픔으로 통해 바라본 이단 피해의 현황과 치유 방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