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응렬

류응렬

저자 소개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 말씀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도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남다른 구령의 열정으로 청년시절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했으며, 해마다 여름과 겨울이면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며 젊은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해 왔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선교사가 아닌 가르치는 자로 다시 부르셨고, 총신대학교에서 10년 동안 설교학을 가르치면서 매 학기 강의평가 최우수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M. DIV.),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 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 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 《세상을 움직이는 설교자와 설교》(이상 두란노), 《창세기》(성서유니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