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김영호 목사는 군복 입은 성직자인 군종목사다. 군에 있는 젊은이들을 ‘젊음이라는 푸른 심장을 나라를 위해 이식한 사람들’과 ‘이 시대의 땅 끝’이라고 부르며, 종교를 초월해 장병들을 가슴에 품고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다. 특별히 영혼을 돌보는 연금술사로서 돌을 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숨겨져 있는 금’을 ‘발견된 금’으로 찾아 주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군 생활을 통해 하나님이 숨겨 두신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군 장병들의 좋은 친구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실무현장에서 장병들을 실제적으로 돌보기 위해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에서 기독교상담학을 전공했다. 《군복 입은 연금술사》, 《입대 예비 학교》(이상 두란노), 《괜찮아, 괜찮고 말고!》(미션그라운드)를 출간했으며, 2004년 중위로 임관한 이래 현재는 육군본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건전하고 건강한 병영문화의 정착을 위한 변화와 시대에 아파하는 젊은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과 연합해 <괜찮아>(It’ Is Okay with Jesus)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했고, C채널 <힐링 토크-회복> 등 다수의 기독교 매체에 출연했다.

강연 주제

  • 믿음으로 군 입대를 준비하는 방법
  • 군대에서 신앙을 지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