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상대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 때 가장 행복하다. 재치와 창의가 말씀 안에 녹아들 때 가장 뿌듯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인문학적 상상에 복음의 진리를 더해 “한계 있는 인생을 어떻게 한계 없이 살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십자가, 찬양, 복음, 믿음에 대한 묵상을 이 시대의 언어로 풀어내어 하나님과 등을 진 세상과의 경계를 허문다.
저자는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를 역임하고, 온누리교회 차세대 부목사로 사역했다. 현재는 다음세움선교회 대표와 안양제일교회 교육총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청바지: 청소년을 바라보는 지혜를 입어라》, 《청진기: 청소년이 진짜 들어야 할 기독교》, 《한계란 없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강연 주제

  • 청소년에게 다가가는 방법
  • 청소년의 고민과 상황